4대폭력예방교육강사 양성과정-씨앤디평생교육원

최근 미투운동으로 시작된 성폭력과 성매매에 관련하여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또는 동의없이 성을 매개로 힘의 차이, 권력을 이용하여 상대방의 성적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모든 폭력행위를 성폭력이라고 한다.

헌법 10조에서 보장하고 있는 성적 자기결정권은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자유로운 의사결정 하에 성적자기결정권을 가지며, 여기에 원하지 않는 성적 행동을 거부하거나 새로운 실천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까지 포함을 하고 있다.

 성폭력 피해의 영향력은  피해자 자신을 감추고 신고를 미루기까지 만드는 분위기, 말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말하지 못하게 막는 문화적 문제로 이어진다.

가족 및 주변인들의 평가에 대한 두려움과 신상털기, 사생활 폭로등의 이차적인 피해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과 성폭력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으로  방지 및 보호를 하고 있으나 ,

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에 대한 여러 사례들속에서 공공기관과 기업에 법정의무교육으로 4대폭력예방교육이

실시되고 있어서, 상담심리를 공부하는 석.박사님들과 함께 씨앤디 평생교육원에서 강사양성과정을 실시하였다.

앞으로 심리학을 기반으로 하여 피해자 중심 관점에 초점을 갖고,  서로 함께  인권을 존중하는 배려와 소통의 예방교육이 되도록, 

강사양성과정이 진행되었다.  한국양성평등진흥원 위촉강사인 정희정 강사와 씨앤디평생교육원 서경숙 원장의  교육진행으로 15명이 수료식을 가졌다.

씨앤디저널 -2019년 8월 17일 오다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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